이스트웨스트백 전성시대
동쪽과 서쪽으로 길게 늘인 것 같다고 해서 이름 붙은 ‘이스트웨스트백’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Y2K 감성마저 물씬 느껴지는 이스트웨스트백들을 모아본다.
고야드 봉보니에르
고야드가 지금 가장 핫한 트렌드를 반영해 내놓은 신작이다. '봉보니에르'는 20세기 초 세련된 파리의 아파트를 뜻하는 말. 그 당시 파리의 감성을 닮아 유려한 핸들의 라인이 특징이다. 게다가 엄청나게 가벼운 무게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
구찌 재키 슬림 미디엄 숄더백
구찌의 2026 봄, 여름 콜렉션의 아이템으로, 가벼우면서도 탄탄한 구조의 GG 캔버스 소재로 제작했다. 기존의 재키백에 비해 높이가 훨씬 낮아진 슬림 사이즈라 이스트웨스트백의 실루엣을 닮았다.
셀린느 러기지 - 서플 샤이니 램스킨
셀린느의 아이코닉 백, 러기지도 새로운 실루엣으로 재탄생했다. 과감한 오버 사이즈로,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이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다.
발렌시아가 볼레로 볼링백 미니

이스트웨스트백 라인에서 앙증맞은 디자인과 실루엣을 찾는다면 발렌시아가를 추천한다. 부드러운 곡선에 미니멀한 핸들, 지퍼 탭에도 장식이 더해져 위트있는 무드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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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