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MADE EASY


한 달에 한 번, 예민해지는 날에는 의지보다 도구의 힘을 빌리는 것이 영리하다. 작은 스침도 번거롭게 느껴지는 이때, 나를 세심하게 돌봐주는 아이템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로 돌려놓는다.

 



이너시아(@official.inertia) 더프리즘 유기농 생리대

셀룰로오스 기반 셀라텍스™ 흡수체로 혈액만 흡수해 건조함을 줄이고,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10개 1만8백원.

 

이너시아(@official.inertia) 더프리즘 유기농 팬티라이너

얇은 두께에도 흡수력이 뛰어나며, 순면 커버로 피부 자극 없이 뽀송함을 유지한다. 18개 9천6백원.

 

바솔(@vasol_official) 이너 밸런싱 페미닌 티슈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개별 포장 티슈형 여성청결제. 발효 비타민나무 추출물이 외음부 청결과 약산성 유지를 돕는다. 1만원. 

 

바른생각(@brsg_official) 배-따순생각(포근한 쑥향)

강화약쑥을 담아 핫팩 발열 시 포근한 쑥 향과 함께 아랫배를 따뜻하게 감싸준다. 5개 5천원. 

 

루나컵(@_lunacup) 링 타이니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초소형 월경컵. 링 손잡이로 쉽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3만8천원.


#여성용품 #여성용품추천 #여성 #건강 #주부생활 #주부생활매거진




Editor 오한별

Photographer 김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