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콜라보 스니커즈


스포츠 브랜드의 봄 준비가 바쁘다. 봄에 신고 싶은 콜라보 스니커즈들을 준비했다.




NIKE X JACQUEMUS

문슈즈의 새로운 시즌이 돌아왔다. 첫 번째 콜라보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NIKE와 JACQUEMUS의 문슈즈가 좀 더 부드럽고 차분한 컬러로 돌아온다.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화이트, 핑크, 브라운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를 예고했으며, 벌써부터 예약 행렬이 뜨겁다.




BEAKER X SALOMON

살로몬의 헤리티지가 담긴 모델 XT-WHISPER와 BEAKER가 만나 탄생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핑크와 펄 화이트, 실버처럼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봄의 무드를 완성했다. 일상에서도 아웃도어에서도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하고 싶다면 선택하자.




THOM BROWNE X ASICS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가을 런웨이 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톰브라운과 아식스의 협업 콜렉션. 아식스의 대표 라인 젤-카야노™ 14가 톰브라운의 디테일을 입었다. 투박한 듯한 실루엣에 조금씩 드러나는 디테일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NIKE X SKIMS

앞선 해외 출시 이후 벌써부터 SNS와 핀터레스트를 장악하고 있는 바로 그 아이템이다. 새틴 소재와 스포티하지만 날렵한 실루엣의 우아함, 스플릿 토 디자인이 주는 유니크함에 이미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나이키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도 이미 많은 사이즈가 품절이니, 구매하고 싶다면 수시로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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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