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먹어야 하는 두쫀쿠 다음 음식 4


두쫀쿠 다음으로 주목해야 하는 음식 4가지를 찾았다. 두쫀쿠처럼 주가가 오르기 전, 지금이 타이밍이다.





강호동 봄동비빔밥

언제적 <1박2일>이냐고 한다면, 오산이다. 그 시절 '호도이'의 봄동비빔밥 먹방 영상은 지금까지도 계속 '끌올'되고 있었으니까. 동네 할머니가 간단한 양념만 넣고 휘릭 무쳐준 봄동 겉절이에 뜨끈한 밥, 참기름을 비벼 크게 한 입 넣는 모습을 보는 한국인이라면 모두 군침이 돌 수 밖에. 마침 봄동이 제철이니 얼른 시도해보자.





불닭미역탕면

'맛있는 거 + 맛있는 거' 조합인데, 맛이 없을리가 없다. 미역국에 불닭볶음탕면을 넣어 끓이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 느끼한 음식을 먹은 후 맵싹하게 속을 달래기에도 좋고, 숙취가 심한 날 해장용으로도 최고의 조합이다. 다만 너무 자극적일 수 있으니 물 조절을 잘하는 것이 관건이다.





젤리 얼먹(얼려 먹기)

먹방계는 물론 ASMR계에서도 탐내는 음식 트렌드계의 신흥강자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각종 젤리를 냉장고에 얼리기만 하면 되는데, 바삭거리며 부서지는 식감과 소리에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기분이라고. 젤리를 얼리기 전 사이다에 담궈 불리는 과정을 추가하면 좀 더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칠리스 치즈스틱

칠리스 치즈스틱은 아직 우리나라보다는 미국에서 더 핫한 음식이다. 정확히는 미국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Chillis'의 치즈스틱이 유명해진 것. 한국에는 정식 입점하지 않아 비슷한 사이즈로 직접 만들거나 치즈 돈가스 등으로 대체하는 먹방이 많다. 크림소스, 치즈소스, 랜치소스 등 다양한 소스를 찍어 먹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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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