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고른 <흑백요리사2> 밀키트
예약조차 어려운 <흑백요리사2> 셰프의 맛집을 집에서 즐기자. 모두 컬리에서 만날 수 있다.
김호윤
더이탈리안클럽 화이트라구 파스타

흑수저 닉네임 '키친 보스'로 출연했던 김호윤 셰프는 사실 백수저로 출연해도 이상하지 않을 스타셰프 중 한 명이다. 컬리에서는 김호윤 셰프의 '더 이탈리안 클럽'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화이트라구 파스타를 밀키트로 판매하고 있다.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화이트라구와 은은한 트러플 향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해준다.
최강록
미역우동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이지만 업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음식을 맛볼 기회가 없는 최강록 셰프. 풀무원에서 선보인 최강록의 우동 밀키트 시리즈다. 가쓰오부시의 풍미에 넉넉한 미역 토핑을 곁들여 집에서도 만족스러운 일식 한 끼를 만날 수 있다고.
김도윤
[윤서울] 모둠나물면

1900개가 넘는 후기, 재구매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소문이 자자한 윤서울 김도윤 셰프의 면요리 밀키트다. <흑백요리사2>에서는 면요리로 재도전해 탈락했지만, 밀키트로 조용히 내공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밀키트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갈하고 신선한 맛.
이준
[도우룸] 트러플 머쉬룸 수제 뇨끼

미쉐린 2스타의 감각을 집에서도 만나는 방법이 있다면, 바로 도우룸의 밀키트다. 1년이 넘게 간편식 출시를 위해 연구한 끝에 선보인 첫 메뉴로, 식감과 소스의 적절한 밸런스를 찾기 위해 세심하게 조율했다. 트러플 향 역시 전체 디쉬의 조화를 이루는 만큼만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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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