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까지 계속 즐기는 붉은 말띠 술


지금 사도 늦지 않다. 말의 해를 맞아 출시한 새해 에디션 주류는 구정까지 쭈욱 즐길 수 있으니까.





느린마을막걸리 색동에디션

술맛 좀 안다는 가게에서나 볼 수 있는 느린마을막걸리는 새해를 맞아 색동옷을 입었다. 한국 전통 문양인 색동을 모티프로 했지만, 촌스럽지 않고 경쾌해보이는 것이 특징.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막걸리에 딱 어울리는 디자인인데다 정겨운 느낌까지 챙겼다. 대형마트, 슈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붉은 말과 조니워커 블루의 조합이 신선하다. 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홍콩 출신의 디자이너 로버트 운(Robert Wun)'과 협업해 도전과 전진을 상징하는 말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현재 운영이 중단된 증류소에서 만든 희귀 원액과 조니워커 증류소의 최고급 캐스크의 원액을 블렌딩해 기존과는 또 다른 풍미를 선사한다.





칭따오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

'복을 담은 맥주'라는 의미의 복맥 에디션은 칭따오가 올해로 9년째 선보이고 있는 새해 특별 제품이다. 붉은 말에 올라탄 사람의 역동적인 모습과 손으로 쓴 듯한 한자 '복'이 돋보이는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규하나 작가와 협업했다. 





카발란 붉은 말의 해 한정판 패키지

패키지와 보틀, 위스키의 컬러까지 붉은 기운이 가득 느껴지는 카발란의 한정판 패키지다.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인 마데이라섬의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 숙성한 원액으로 병을 채웠다. 신선한 베리의 향과 사과, 꿀의 달콤함, 향신료의 스파이시함처럼 아열대 지역의 환경이 느껴지는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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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