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스니커즈의 귀환

최근 런웨이의 스니커즈 트렌드는 바로 ‘슬림’. 트렌드에 빠른이라면 다가올 가을을 위해 슬림 스니커즈 하나는 챙겨두자.




PRADA

컬랩스 리나일론 및 스웨이드 스니커즈

프라다는 슬림 스니커즈 트렌드를 가장 많이, 빠르게 선보이는 패션 하우스 중 하나다. 발레리나 슈즈를 연상케 하는 이 슈즈는 프라다의 스포티한 면모를 부각시킨다.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했다. 139만원.



Dries Van Noten

Suede sneakers

스웨이드와 메쉬를 믹스해 독특한 텍스처를 만들어내는 드리스 반 노튼의 스니커즈. 여기에 독특한 패턴의 스트링을 더해서 거친 무드까지 만들어냈다. 66만원.




Maison Margiela

Sprinters

1960년대 스파이크 슈즈를 연상케 하는 스니커즈. 스웨이드와 송아지 가죽을 덧대었고, 스웨이드 부분에 의도적으로 텍스처를 살리는 등 빈티지한 오염을 더했다. 124만원.




MIUMIU

플룸 나파 가죽 및 스웨이드 스니커즈

스웨이드와 블리치드 나파 가죽의 조합이 돋보이는 초경량 스니커즈. 미우미우 특유의 스포티한 룩에도, 포멀한 룩에도 매치하기 쉬운 컬러와 쉐입으로 선보였다. 13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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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